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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304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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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지금은 이제 저희도 마찬가지지만 다 삶의 질이 과거보다는 많이 좋아져서 잘못하면 과장님 잡숴 보시니까 괜찮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보면 그게 적은 돈은 아니잖아요. 시에서 한 5천 원 보조해 주고 자부담이 한 3천 원 되면 8천 원짜리거든요. 근데 잡수시고도 혹시 불만을 초래하시는 분들도 더러 계실 것이다 하는 생각은 또 해봐요.

그러기 때문에 좀 어차피 제공을 해드릴 바에는, 물론 늘 제가 뭐 하는 이야기지만 그분들이 없었으면 현재의 대한민국은 존립하지는 않다. 그분들의 고생이 있었기에 우리가 후손들이 정말 이렇게 편안하게 지낼 수가 있노라고 저는 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분들에게는 어느 누구보다도 잘 정말 대접을 해야 된다 하는 차원이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좀 부족하면 다른 데 좀 덜 쓰시고 그곳에 조금 더 보완을 해서 3천이면 3천을 4천으로 좀 늘려드리고 하는 것이 우리 후손들이 어른들에 대한 참 존경의 점심 한 끼가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부분이니까요, 혹여 부족하다면 좀 고민하셔서 더 나은 질이 더 나은 점심 한 끼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을 해 주시면 좋겠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