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배 의원 발언
위원 김장 같은 경우는 어쩌면 부녀회를 통해서 꼭 수익을 떠나서 단합된 모습도 보이고 하면서 해왔던 일이다 생각이 드는데요. 복지로 가서 비용도 절감되고 또 부녀회분들 연세가 많아서 힘든 것도 보강이 된다 싶어서 잘됐다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했는데, 실질적으로 자료를 받아보니까 kg당 김장 비용이 일반 이렇게 사서 하는 비용 어쩌면 거의 최고 단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복지라는 게 아끼려고 김장김치를 본인들이 담근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하여튼 그 부분 예산 하면서 많이 혼이 나셨잖아요? 그래서 저하고 개별적으로 대화도 나눴고. 하여튼 올해 이 경험을 토대로, 제 개인적으로는 김장을 안 했으면 좋겠다 싶고요.
혹시 김장을 하게 되더라도 최소한의 비용으로 누가 봐도 이건 잘했다, 비용도 아끼고 이런 식으로 내년에는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