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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91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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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민선단체장 다 하고 한 번씩 해서 읍·면마다 이렇게 민원 받고 일종의 그것도 소통인데, 잘하시지만 사실 기대만큼 좀 아쉬운 게 있는 게 일방적으로 미리 다 수합해가 했다 그냥 듣고 이거보다는 차라리 적은 돈으로 대외소통협력관이 한 분기별로나 이렇게 가서, 꼭 시장님 안 가셔도 형식적인 이런 소통하지 말고 분기에 한 번 정도는 대외소통협력관이 가서 읍·면·동장이나 해서 그쪽 죽 있는 사람들 좀 이래 큰 비용 안 들이고 수시로 이렇게 좀 분기별로 이렇게, 그게 소통 아닙니까? 죽 받아서 그런 걸 받아서 수합해가 그러면 읍·면·동에 가면 읍·면·동 그 지역에 있는 시의원들하고 안 그러면 그 장들 해서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있잖아, 한나절 정도씩. 그래 한 분기별로 한 번씩 쫙 돌고 수합해가 실·국에 주고 이런 것도 좀 하실, 카고 여기는 일방적인 교육, 여기 뭡니까, 이거 보면은?

시민과 함께 하는 교육 위주거든요. 소통 협력이지, 교육 전문 아닙니다. 그래서 할 수만 있으면 좀 그런 식으로 해서 분기에 한 번 정도는 말 그대로 시장을 대신해서 소통관이 그런 걸 읍·면 지역별로 해서 그 지역에 있는 시의원이나 읍장, 읍·면장 주재로 해서 정말 참, 그 지역의 개발위원회 이장 나오라고 해가 시간을 충분하게 한 서너 시간 한나절 이렇게 해서 하고 싶은 얘기 다 하고 수합 받고 그 지역에 있는 의원들하고 이래 좀 제대로 된 정리해가 시장한테도 보고하고, 또 실·국장한테 하면 좀 좋지 않겠나.

지금 찾아가는 시장 그 초도순시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니고요. 부족합니다. 와서 다들 얘기가 시장님 와서 좋은 얘기 좋은데 짜고 치는 얘기만 쫙 해가 민원 미리 읍·면장 받아가 다 지시 이거 발언해가 발언 이거는, 요즘 시민 의식 수준이 높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예결산이니까 혹시 내년에 예산하면 대외소통협력관실에서 어떤 그런 예산을 짜서 협력관 주재 하에서 분기가 됐든 반기가 됐든 간에 정말 읍·면·동에 가서 한나절 정도 허심탄회하게 그 지역 읍·면·동장이나 시의원 중심으로 해서 진솔한 그 지역에 여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했으면 싶은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