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상순 의원 발언
6차, 7차 하는 거 처음이라고 하셨는데요. 저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은 써준 원고를 가지고 앵무새 같이 읊어대는 것만 위원장이 할 일은 아니어서 제가 나름대로 저기에 제가 위원장 진행을 하느라고 여기에 제가 넣고 싶은 거라든가 이런 걸 웬만한 거는 정리를 한 것도 있는데 지금 마지막에 남아 있는 이 계수에 보면 이거는 정말 꼭 좀 해야 되지 않겠냐 옛 청사 유휴공간에 대해서는요, 지금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밤에 가시면 유령 도시입니다.
제가 그래서 거기를 그냥 2년, 3년 저렇게 방치를 해버리면 앞으로 더 우범 지대가 될 수도 있고 거기 상권이 다 죽었으니까 저는 그런 차원에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6차, 7차 가는 게 물론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피곤은 하시겠죠. 그런데 저는 안 피곤하겠습니까? 다만 저도 여기에 의사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시간을 벌어서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해가면서 하나라도 더 통과시키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진행을 한 거니까 이해해 주시고.
설마 10차까지야 가겠어요? 중간에 정리하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