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초선이라 얼마 안 됐지만 이렇게 6차까지 계수조정이 오는 거는 또 처음 일이고, 이건 10차도 11차도 갈 수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각자 의원이 자리에 와서 예산을 하는 자체는 봐서 잘못된 건 삭감하고 증액하라고 의원을 뽑아놓은 거예요.
여기에 당이 들어가면 안 되는 거고 학교는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학교에서 교육부에서도 하고 우리도 민주당에서 지금 학교에다 엄청 공사를 다 해주고 있어요. 특히 교육위원회 간사로 있어서 학교에서 다 받아서 하고 있어요.
그런데 무리라는 거지, 복지 예산 5만원을 깎으면서 이거 5억씩 증액한다는 거는, ’23년도 40억에서 지금 45억을 올라가는 거예요. 이건 너무 무리하지 않냐 긴축 예산을 쓰면서 그거를,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다 하는 게 아니라 작년 수준으로 해라 ’25년 수준으로 그래서 5억원을 삭감하는 거고요. 또 여기 옛 청사에 대해서는 이거 한 2억 이상을 지금 투자해서 리모델링 해가지고 준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서울시체육회가 거기 임대주고 오기로 했어요. 그런데 지금 다른 데로 갔잖아요. 그러면 임대료 받을 수 있는 거를 예산이 들어가는 거예요, 또.
그럼 예산이 없는데 어디에다 써야 되냐 그런 거를 의원들이 각자 소신 있게 하는 게 예산심의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소신대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