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91회 제문화도시위원회2025-06-23

이진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좀 그렇게 명예롭게 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좀 조치를 해 주십시오. 이거 이번에 이거는 법률적으로 그 사람들이, 이미 그 사람이 독단적으로 해가 이미 신문에 상 준다고 띄워놓고 우리가 회의 간 거예요. 그렇지만 그거는 선의의 3자라 해서 뭐, 그 사람에 우리 구상권 청구할 수 없고, 그렇지만 동리목월상 자체가 제가 이거 하는 얘기는 역대 동리목월상에 뭐, 다소 말은 있어도 그중에 노벨상까지 나왔으니까 그래도 이 전통을 잇기 위해서는 한수원하고, 한수원에서 언제든지 돈을 댈, 어차피 사 있답니다.

단지 투명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조례에 어차피 시의회 대표는 문화도시위원장 박광호 위원장이 가겠지만, 해서 정말 투명한 그걸 해서라도 제대로 된 동리목월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자꾸 거기서는 기념사업회에서는 자꾸 자기들이 하겠다고 하는데 그래가 안 됩니다. 정말 인정받는 전국 단위의 누가 봐도 인정할 수 있는 심사위원을 해서 그 동리목월기념사업상 해 주는 그 규정을 바꾸면 되잖아요. 그렇게 바뀌게 해서 우리 시의 대표로는 뭐, 만약에 올라간다 하면 박광호 위원장이 가실 거고 시에 국장님 가시고 해 가지고 좀 제대로 해서 이제, 이 상이 어차피 시끄러웠지만 그래도 노벨상에 타시는 분이 여기도 한번 가서 어에 보면 그 사람이 이 제일 큰 상 타고 갔습니다.

저는 그분 잘 모르지만 그래도 전국 단위의 동리목월상을 타신 분이 노벨상도 탔으니까 작년, 재작년에 어떤 그분의 기념사업회에 한두 분이 불미스러운 일로 해서 시끄러웠지만 그래도 이 명예로운 동리목월상이 이어갈 수 있도록 좀 적극적으로 시장님께 건의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