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위원 경주시가 관리 안 했고 그 사람이 임의대로 내부자 상 줬지만 그 사람들은 그래가 또 신문에까지 나뿌니까 사실은 이거 우리가 엄밀히 따지면예, 당시 나도 운영위원이지만 저 그 당시 문화도시위원장이나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우리가 구상청구권를 받아야 될 일이에요, 사실은. 그런데 세월이 지나뿌니 그 사람은 변호사 딱 사가지고 신문에 다 나고 했으니까 선의의 3자라 해가 이래 받은 거예요. 저도 이 뉴스 얼마 전에 봤습니다.
진짜 저는 안타깝기는 그분도 우리 지역구 사람이지만 그 있는 위원들도 다 퇴직 공무원이고 상식적으로는 훌륭한 사람들이 나는 어떻게 그렇게 하는지 가가 우리 보고 닦아 세우면서 상 달라 하고, 계속 상 달라 하고 새로운 상을 만들어 달라 하고, 상을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사실은. 이 돈은 한수원에 남는 사회 기여금으로 하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