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위원 올해 말에는 계속하지 말라고 그때, 그러니까 하려고 그러면 우리 시의 문화도시위원회하고 어떤 이유로 해서 이게 공정성을 줘야지, 실제 나는 그분 잘 몰라요. 어떤 식으로 나는 처음에 할 때 계약해가, 그거 계속 무슨 뭐, 개인공간같이 활용도 안 하기 때문에 그때 그 당시에 했고, 이 3건은 우리 뭡니까? 존경하는 우리 문화재단 대표님께서 지하 1층과 지하 3층, 5층 관계를 여러 가지 식당이나 이런 게 물론 그분도 열심히 하지만, 뭔가 좀 여러 가지 해마다 있는 공연에 대해서 좀 수준 있는 레스토랑이나 하고 싶다 해가 요청이 와서 우리가 그때 가서 문화도시위원들이 가서 법을 검토해 보니까 기간도 지나고 해서 지하 식당한테는, 그 뭐라 합니까?
우리가 그때 왜 임대차 보호 관계 각서 쓰고 해가 2023년 말까지 나가겠다고 아마 공증까지 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본인도 승낙하고. 그다음에 옆에 박○영 하는 거 이것도 좀 뭐, 어떻게 불분명하게 이 미술협회 회장했는 사람이 밑에 은근슬쩍 이렇게 자기 있길래 충분히 설명해서 나간 걸로 양해를 구했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다음에 5층도 저희들 그 당시에 뭡니까?
이○원 대표하고 우리가 설득을 해서 보낸 겁니다, 사실 충분하게 해서. 이 3건은 시가 계약한 게 아니고 SPC하고 계약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