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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5분자유발언

최대성 의원 5분자유발언

245회 제1자치도시위원회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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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리겠습니다.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부분이냐면 아까도 총무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자생단체나 조직이 있는데 새마을도 있고 바르게도 있고 자총도 있습니다.

근데 유연하게 대처하자는 것은 저희가 지금부터 겁을 먹을 필요도 없고 그리고 예산에 대한 부담도 느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예산을 저희가 편성을 하지만 회의를 했을 경우에만 해당이 됩니다. 근데 매월 회의를 개최할 수는 없을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구청장이 소집을 요청했을 때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원래 회의나 이런 부분은 지급이 안 되고요. 구청장이 요청을 했을 경우 해당이 되고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타 단체나 이 부분도 그분들이 또 이런 부분을 요청해올 때는 유연하게 대처를 하고 충분히 할 수 있는 연수구의 능력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총무과장님께서 재정부담 말씀하셨는데요.

연수구의 재정을 보면 꼭 필요한 곳에 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필요하게 쓰고 있는 예산을 과감하게 유연하게 바꿀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연수구에서 연 7천억원 이상의 예산을 편성하는 데 있어서 그런 부분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른 단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말씀을 드리면 바르게살기나 자총에서도 분명히 회의를 소집할 경우, 구청에 협조할 경우 저는 당연히 지급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조례 또는 필요에 의해서 조례개정이 필요하거나 신규조례를 해야 된다 그러면 저는 거기에 응할 생각입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어느 한단체도 소외감이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충실하게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