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마을사람들이 이야기하기를요, 물탱크 있잖아요, 물탱크가. 처음에는 전면적으로 지형에서 여기서 물탱크를 만들었다, 물탱크이니까. 우리가 낙차에 의해서 물을 받으려면 높여야 되잖아요.
그게 지금 침수가 되어가 지금 3분의 2까지 침수가 되었다고 하거든요. 한 번만 더 하면 이 물탱크가 다 잠기면 산은 그냥 그만큼 산이 무너져 내린다는 거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고 아무리 목소리를 내어도 관에서 그걸 반영이 안 된대요.
그래서 굉장히 우려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과장님 잘 중앙에 전달이 되어서 예산을 받든지, 어쨌든 간에 토함산이 무너져 내리면 말도 안 되잖아요, 그죠? 문화재가 엄청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 이외에도 앞으로 인명사고가 날 수도 있으니까 안전에 만전을 좀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반드시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신경써주십시오. 작은 거에 연연해서 큰 거를 놓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