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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291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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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죠? 그런데 바닥이 밑에서 산자락을 지난번에 우리 예천에서 할 때도 마찬가지이지 않습니까? 산 밑에 개간을 하고 거기에서 밑에서 산에 정상 바닥을 훑으면 그냥 비가 오면 파이잖아요.

그러면 산은 무너지게 내려지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쪽에 있는 안쪽 계곡 쪽으로 이런 데 개인이 산을 개간을 해서 농사를 짓고 과수원을 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면 그 산허리가 파이거든요.

그러면 그게 조금씩 조금씩 침범해 들어가면 산이 무너져요. 그런데 힌남노 요즘처럼 집중호우가 내릴 때에는 그런 것들을 원인을 제거 안 하고 그냥 뭐 이렇게 해가지고는 저는 안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상범마을에, 하범마을에 아니면 계곡에, 토함산에, 장항 저런 데도 마찬가지이고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 이주를 해야 돼요.

그냥 봐두고 그냥 그걸 한다고 해서 절대로 그게 온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게 근본적인 것을 어떻게 하려고 하면 위에 있는 사람들 이주를 시키고 그것을 원상복구를 시켜가지고 온전하게 지형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저는 관리를 해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우리 과장님은 어떻습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