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그러니까 코로나로 오셔가지고 아주 제일 고생 많이 하시는 것 같아. 지금도 이건 뭐 사실 백년하청이잖아요. 중국의 황허강에 큰 넓은 강에 물이 맑기를 기다리는 그 상황이지 이게 뭐 지금 상황에서는.
제가 볼 때는 have no meaning 참 진짜 의미는 없지만 할 수 없는 나름 또 의무가 있으니까 하여튼 소신껏 잘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보건소가 제가 볼 때는 주연이면 여기는 신스틸러, 조연이지만 주연에 아주 가까운 우리 안전관리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나름 하여튼 코로나는 자승자강이라고 자기 자신을 이기는 길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렇죠?
물론 나름 방역이나 이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자기 자신을 이기는데 하여튼 좀 적극해가지고 나름 또 게임체인저가 내심 되기를 기대하면서 너무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하여튼 모멘텀을 잘 잡고 잘하시고 계십니다. 다시 한번 노고에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관리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안전관리과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 2022년도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