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드린다면 자가진단키트를 지금 이원화해서 운영하고 있어요. 일반인들이 쉽게 구매해서 쓸 수 있는 것과 또 의료기관에서 하는 자가진단키트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보시면 무슨 말이 떠도냐면 아니, 자가진단키트인데 이게 전문의료기관에서 할 것 같으면 이게 어떻게 자가진단키트냐.
그렇지 않아요? 자가진단키트라고 실컷 개발해놓고 홍보 다 해놓고 결국에는 지금에 와서는 어떤 건 의료기관에 가서 해야 되고 어떤 건 약국에서나 편의점에, 오늘 또 편의점을 통해 공급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러한 혼란을 구민들과 현장에서는 짐작하고 그런 것들을 꾸준히 요구해왔는데 결국은 때늦은 뒷북치기로 해서 혼란을 야기시키고 그 피해는 국민들이 고스란히 보고 그런 면이 있는데 최소한 우리 연수구 안에서는 이러한 자가진단키트가 잘 공급될 수 있는지 확인 좀 해 주시고 물론 저도 며칠 동안 같이 여러분들과 하면서 정말 너무 힘들게 고생하시고 애쓰시는 걸 다 봐왔지만 너무나도 위중한 시점이기 때문에 거듭 이런 부분도 점검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