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그렇게 하고 뭐라고 그럴까, 좀 약간의 편차가 있으면 그걸 굳이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많이 차이가 있어도 예전 이런 자료 사진을 해서 그냥 푯말로 해서 해놓는 것도 좋겠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동학 이거 관리 잘하세요. 고창에서 뺏어가려고 합니다, 지금.
제가 하는 소리예요. 고창이 너무 많이 뺏어가. 제가 그래서 예전에 고창군 의원님들한테도 한 소리예요.
제발 제발 정읍 거 웬만하면 뺏어가지 마세요. 동학 가만히 놔두세요. 고창이 자기들이 저기라고 하면서 막 뺏어가려고 그래.
우리가 복분자 뺏겼죠. 복분자 뺏겼잖아요. 어떻게 보면 수박도 뺏겼어요.
그러니까 이거를 좀 잘 관리를 해서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제 나중에 이번에 그 행사를 천변에서 했어요, 동학 행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