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나중에 국장님이나 과장님은 자리 떠나면 끝나요. 저희도 마찬가지예요. 그 모든 것은 우리 후손들한테 다 간다.
뭔가 한 가지를 하더라도 제대로 좀 했으면 좋겠다 하는 차원이에요. 건물을 하나를 짓더라도 내 집 짓듯이 해서 지어야지 어떻게 도로보다 낮게 지어서 비 오고 그러면 그 물을 어떻게 빼낼 것이고 어떻게 할 것이냐, 이 말이에요. 저는 걱정이 되어서 말씀을 드린다.
정말로 시정을 그냥 하지 마시고 좀 철저하니 준비하시고 준비하고 해서 모든 것을 집행을 하셔야지 하나하나 하실 적에 그냥 “나 이 자리에 있다가 떠나면 끝이야”, 이것은 아니다. 모 과장님이 얘기하듯이 후대에 내 손주 데리고 내 외손주 데리고 와서 “이거 할아버지가 한 것이다”하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마음으로 정말로 모든 사업을 추진해야지 이거 안 됩니다, 정말로. 그리고 지금 조금 전에도 우리 김승범 전 의장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고택문화체험관, 지금 전에는 고혜선 씨가 운영할 때에는 시에서 돈을 많이 준 걸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