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승범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이제 고택체험관은 여러 번 방문을 했어요. 뭔가 좀 미흡하고 좀 소홀하고 문화시설이 제대로 또 활용이 안 되는 그런 측면도 있다. 저희들이 몇 번 가봤어요, 거기는.
그런데 이제 그냥 장독대도 일반 장독대 그렇게 갖다 놔가지고는 별로 의미가 없고, 그냥 구색 맞추려고 하지 말고 그 고택체험관에 맞는 색다른 걸 좀 시설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러잖아요, 의자 하나라도, 쉬는 공간 하나라도 좀 그래야지. 뭐 장독대 일반 장독대 갖다 놔서 무슨 의미가 있겠냐, 이제 그런 말씀을 드리고 고택에 어울리는 좀 색다른 걸 좀 찾아서 좀 했으면 좋겠다, 이왕 예산이 편성이 된다면.
저 경기도 양평인가 세미원 가서 보면 그 장독대에서 이렇게 또 뭐 여러 가지 시설들이 좀 있더라고. 볼거리도 좀 제공해 줄 수 있는 그런 역할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