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여기에 보면 인사위원회가 다 이게 전직 공무원들이 거의 대부분이에요. 전직 공무원, 현 공무원, 부서장 이런 식으로, 물론 가까이에서 보는 사람들이 잘 볼 수 있지만 거기에 대해서 또 여기에 속하지 않고 거기에 반영이 안 된 사람들은 굉장히 불만이 많으니까 그런 것들을 잘 조합을 해서 잘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요, 한 가지 더 부탁드리는 것은 인사를 했을 때 직렬과 무관하게 그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저희들이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또 우리가 이야기를 했는데 인수인계가 안 되어 있어요, 인수인계가. 보면 전혀 안 되어 있거든요, 물으면. 우리가 일을 같이 받들어 가면서 의회에서 하면서도 황당한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인수인계를 어제 발령을 했다고 내일 그냥 보따리 싸가 다 가버리면 안 되잖아요. 그런 어떤 기간을 좀 두어서 인수인계가 제대로 되어서 그다음에 오시는 분이 연속성을 가지고 업무를 볼 수 있도록 그것은 좀 명시를 해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밖에서는 민원인들이, 일반 시민들이 이야기를 하기를 얘기 실컷 해놓으면 담당 공무원 바뀌어버렸다고 이러거든.
그럼 담당 공무원은 하나도 몰라요. 그러면 또 처음부터 앵무새처럼 또 얘기를 해야 돼요. 근데 그게 보통 우리가 인사를 하면 1년에서 많이 하면 2년이잖아요, 그죠?
그래서 업무가 또 행정 업무가 1년에 제대로 체류되는 게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떤 불편함을 시민들이 많이 느끼니까, 지금까지 잘 해오셨지만 앞으로 이런 것도 좀 고민을 해서 반영을 해주십사, 또 의회에서도 이런 의견이 나오더라, 이렇게 말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