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5분자유발언
전은혜 의원 5분자유발언

이동길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8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회운영위원장 이동길입니다. 먼저 긴 시간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타 위원회와 마찬가지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연석회의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의회사무국)
18시08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혜란 의회사무국장님께서는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란
이혜란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이혜란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이동길 의회운영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2026년도 의회사무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에서 4쪽까지 의회사무국 일반현황입니다. 의회사무국 1실 4팀 33명의 사무국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의회 일반현황은 책자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 주요업무 추진사항입니다. 9쪽 의원님들의 자치입법 활동을 지원하고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추진 등 안건심사의 전문성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국내‧외 우수 시책사업에 대한 비교시찰을 통해 의원님들이 폭넓고 역량있는 의정활동을 펼치실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지방행정 환경의 변화 대응 및 구민의 다양한 정책 욕구해결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에서 13쪽으로 타 기초의회와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하여 나눔 확산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에서 17쪽, 운영 회기일수는 정례회 2회 46일, 임시회 6회 34일, 총 8회 80일로 원활한 의정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요 회기일정을 간략하게 보고드리면 3월에는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4월 한달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하여 광진구 재정집행이 적합하게 이루어졌는지 살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6월에는 제9대 의회를 만기하고 주요 안건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7월 이후에는 10대 의회 전반기 원 구성 및 두 차례 정례회 등 계획된 의사일정이 원활히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지방의회 회의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에서 21쪽으로 신문‧방송 등 언론매체 및 구 소식지 의회면 홍보책자를 활용하여 의회를 홍보하고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활용하여 주민친화적 홍보체계를 구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2쪽에서 24쪽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정책지원을 추진하고 간담회 등을 통한 구민과의 소통강화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의원님들의 입법 및 정책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동길위원장
이혜란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최건 의정팀장님께서는 답변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영 위원님,

김미영위원
팀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진을 들어 보이며) 혹시 이 전단지 본 적 있으세요?
최건
최건의정팀장
제가 몸이 좀 안 좋아서 10일 동안 못 나오고 금요일에 출근했는데, 이동길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그때 처음 봤습니다.

김미영위원
이 전단지는 특정 정당의 위원장이 주민들에게 배포하고 있는 전단지예요. 여기 내용을 살펴보면 1년동안 광진구의회에서 처리 완료된 민원 건수 0건, 이렇게 지금 기재되어 있어요. 제가 자료를 확인해 보니까 이게 지금 행정안전부 ‘내고장알리미’에 나와 있는 자료를 근거로 해서 이렇게 했더라고요. 24년, 23년, 22년 거 다 찾아보니 광진구 0건으로 되어있습니다. 이 내용 알고 계신지, 0건인 사유가 뭐죠?
최건
최건의정팀장
이게 3년 전부터, 자치단체는 좀 오래전부터 행정에 대한 알림을 시작을 했고요. 지방의회는 한 2, 3년 전부터 이 서비스에 몇 가지 지표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민원처리에 대한 실적이 있는데 저희 실적은 23년하고 24년 6월까지 1년에 대한 기간인데 그쪽 요구한 거랑 저희 답변할 때 조금 착오가 있었던 게, 저희는 접수된 건수를 보낸 거고 그쪽에서는 접수된 건수 플러스 완료에 대한 의미로 저희한테 보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낼 때는 접수 건수가 있지만 완료 건수를 0으로, 접수 건수는 있지만 완료 건수는 없다고 보고 그쪽에서 요구한 거와 좀 달리 착오로 보내서 지금은 수정을 다시 요청한 상태입니다.

김미영위원
그러면 의회에서 자료를 잘못 제공했다라는 말씀이신가요?
최건
최건의정팀장
잘못했다기 보다는 그쪽 요구랑 저희가 답변한 거랑 좀 서로 의미가 달랐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미영위원
그런데 그게 3년이나 그렇게 될 수가 있을까요? 제가 확인한 걸로는 24년, 23년, 22년이 모두 다 0건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최건
최건의정팀장
그 전까지 그렇게 다 저희는 해석을 한 것 같고, 이렇게 알려지게 된 게 정의당 그분 때문인 거다 보니까 저희도 착오로 그것들 좀 수정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김미영위원
지금 수정을 요청한 상태라는 거죠?
최건
최건의정팀장
네.

김미영위원
그럼 언제 수정이 가능한 거죠?
최건
최건의정팀장
지금 안 그래도 2024년 하반기, 2025년 상반기 다시 또 요청이 들어와서 그거부터 해서 수정과 또 제대로 된 건수를 저희가 보냈습니다. 최대한 빨리 해달라고 요청한 상태입니다.

김미영위원
그렇다면 위원장님, 지금 알게 된 사실 아닙니까? 그럼 이건 오보 아니겠습니까? 이건 의회 차원에서도 강력히 수정을 요청해야 된다고 보는데, 위원장님 그렇게 해주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동길위원장
오보가 아니고 지금 답변을 여기서 안 넣었기 때문에 거기서는 그 자료를 배포를 한 거고요.

김미영위원
그러니까 제 말씀은 의정팀에서 자료를 잘못 제공을 해서 이런 결과가 나온 거니까 정정할 수 있도록 지금 배포하고 있는 당사자에게 의견을 전달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동길위원장
맞습니다. 그거는 맞고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자면, 지금 어느 상황이냐면, 그래요, 사람 심리가 하나가 밀리면 둘, 셋으로 계속 밀고 들어옵니다. 그러면 첫 번째 대응이 너무 미흡했다고 생각을 해요. 첫 번째부터 현수막이 붙기 시작을 하고 했던 게 처음에 대응을 잘했으면 그 뒤에 2차, 3차가 안 와요. 그런데 무대응을 하다 보니까 그분들이 그냥 자체적으로 자기 생각나는 대로, 자기 판단대로 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계시는 위원님들은, 앞전에 몽골 갈 때도 마찬가지예요, 그때부터 시작이 됐죠? 그때 ‘이상이 없습니다’ 해서 간 거잖아요. ‘아무 착오가 없습니다’ 했는데, 저분들은 ‘잘못갔다, 잘못됐다’ 하는데 그러면 대응을 해야 되는데, 대응했습니까? 안 했잖아요. ‘뭐가 잘못됐냐’ 해야 되는데, 구 의원들만 계속 나쁜 사람이 되고 의회해산을 해야 된다 그런 얘기가 계속 붙어도 거기에 대응이 안 된 거예요, 지금. 그리고 미국에 간 것도 잘못이 아니라고 해서 간 거지 않습니까? 아무 이상 없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이상 있다고 잘못됐다고 현수막이 붙으면 거기 가서라도 ‘뭐가 잘못됐냐, 정당하게 갈 수 있기 때문에 갔다’ 그거를 알려줘야 하는데 거기에 대응을 전혀 안 했죠? 그러면 인정이지 않습니까? 의원이 있어야 사무국도 있는 거고 모든 분들이 있는데, 의원님들한테 ‘이상 없으니까 다녀오셔도 됩니다’ 해서 다녀왔어요. 그럼 그 뒤는 의원들이 다 짊어져야 하고, 지금 일요일이고 언제고 난리고 서명받고 있어요, 계속. 여기에 대해서 대처를 한번도 안 했지 않습니까? 그분들은 지금 뭐라고 해요, 당신들이 의회 들어오겠다는 거예요. 지금 이 의원들은 10대 때는 다 부르지 말라는 거예요. 그리고 심지어 어디까지 하냐? 시민단체에서 정당으로 공천 주지 말라고 통보 보내고 다 해요. 그러면 여기의 의원님들은 ‘이상 없으니까 가세요’, ‘법적으로 아무 하자가 없습니다.’ 해서 간 거예요. 그럼 그 판단은 누가 했습니까? 그리고 지금 이 0건에 대해서도, 지금 다른 데는, 서초인가 111건 막 이렇게 했는데 0건이에요.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민원 들어와서 처리한 것만 해도 한두 건이 아니에요.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대처를 어떻게 했습니까? 그리고 사무국장님! 제가 이거 드리면서 말씀드렸죠? 변호사한테 해서 고발 조치하라고. 지금까지 아무 말씀도 없어요. 변호사님이 답변을 안 합니까? 어떻게 됩니까? 그것 좀 부탁드릴게요. 대답 좀 해주세요.
혜란
이혜란의회사무국장
일단 아까 최건 팀장님이 얘기했듯이 사실은 그때 최건 팀장이 병가, 휴가 중이었거든요. 그래서 오면 저희가 상의를 해서 얘기를 하려고 했고, 출근을 해서 제가 바로 그 건에 대해서 최건 팀장하고 얘기를 했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민원 건수가 0건이라는 거는, 사실 저희도 찾아보니까 저희뿐만 아니라 타구도, 그게 조금 착오가 있는 건지 타구들도 다 0건이 있는 데가 좀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접수․처리한 건수를 다 찾아보니 한 27건 정도, 그 정도 돼서 저희가 수정을 해달라고 행안부에 보내놨습니다. 그래서 정정될 거고요. 그다음에 변호사, 그거 자문 구하는 거는 저희가 지금 의회 회기다 보니까, 저희가 의회 회기 끝나면, 여기에 집중을 직원들이 지금 많이 했어야 돼서 끝나면 진행을 하려고, 얘기를 안 한 건 아니고요. 저희가 지금 다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동길위원장
회기 전에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혜란
이혜란의회사무국장
네, 알고 있습니다. 회기 전에 했는데 최건 팀장이 출근을 또 그다음 주에 하다 보니까,

이동길위원장
사무국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고, 사무국장님이 밑에 팀장이 없어서 그 일 처리를 못 했다 그러면, 제가 그랬잖아요? 그 내용을 주면서 변호사하고 협의를 하라고 그랬습니다.
혜란
이혜란의회사무국장
그러니까요.

이동길위원장
이런 상황은 어떻게 되는가? 그러면, 지금 알고 계시잖아요? 알고 계시잖아요? 거기서 업무 처리를 잘못해서 0건으로 됐다, 그러면 그렇게 됐다고 바로 얘기를 해야지 지금 오늘 얘기하기 전까지는 아무 말씀도 안 하셨잖아요? 지금 오늘도 안 하고 그냥 넘어가는 거잖아요?
혜란
이혜란의회사무국장
그건 아니고요. 저희가 회의가 끝나면,

이동길위원장
바로바로,
혜란
이혜란의회사무국장
바로 말씀 못 드린 건 제가 죄송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회기가 끝나면 회기 중에는 조금 의원님들께서 너무 바쁘실 것 같아서 끝나는 대로 저희가 하려고 그랬고, 일을 안 한 건 아니고요. 말씀드렸듯이 공문은 보냈고, 저희가 자문 받으려고 어떤 것들이 논점이 있나 하고서 저희가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동길위원장
사무국장님! 그거는 하나의 다 변명으로 들리고요. 저는 진행이 안 됐기 때문에 시민단체 만나가지고 시민단체에다도 얘기했습니다. ‘이거 너무 잘못됐다’, ‘우리가 한 건도 어떻게 안 할 수가 있냐?’. 열네 분이 4년 동안 민원 처리를 한 건도 안 했다는 거는 이건 의회의 존재감이 없는 거잖아요? 이건 심각한 문제잖아요? 그냥 하루를 넘기고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거 하루 사이에 이분들은 어마어마하게 홍보를 하고 다녀요, 계속. 그러면 지금 선거철이고 10대에 또다시 들어오실 분들이 있는데 이분들한테는 치명타예요. 선거에 치명타잖아요. 4년 동안 민원 한 건 처리도 못하고 주민의 대표로서 뭘 하냐? 이거지. 그런데 그게 허위잖아요? 허위기 때문에 그러면 여기 확인을 하든가 그분들이. 그런데 지금 의원님들은 여기 앉아서 거수기도 아니고, 그런데 그거를 의회 끝나고 하고, 팀장님이 안 계시니까 그렇고, 그러면 그 사이에 아무 얘기 없으니까 저는 또 시민단체 만나서 ‘이거 잘못됐다’, 시정을 하고 다 하고 있는데 이게 그냥 지금 ‘착오가 있습니다’ 해서 끝나는 문제냐고요. 이게 의원님들한테.

김강산위원
위원장님! 회의를 좀 진행했으면 좋겠고요. 지금 일단은 다른 또 질의하실 분들도 있을 수 있으니까 회의,
최건
최건의정팀장
착오에 대한 부분,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 중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을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전단지를 보면, 여기 전단지에 보면 아까 몽골여행에 대해서 어떤 대처를 하셨냐고 그러셨는데 여기서 지금 핵심은 ‘절차를 어기고’라는 부분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몽골 연수 진행하면서 그쪽에서 아무래도 타국이다 보니까 저희들 초청장을 보내는 데 있어서 저희가 가기 일주일 전에 오다 보니까 심사상, 30일 전에 제출해야 된다는 규정에 좀 미흡했다라는 부분은 위원장님 포함해서 전체 의원님들한테 제가 말씀을 드렸고, 이쪽 단체에도 저희가 공문을 보냈고, 여러 차례 대응을 했고, 직접 가서 안내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몽골에 대한 대응은 저희가 정확하게 했고, 미국에 대한 부분은 여기 임기 말 미국을 해외연수 다녀왔다는 거지 어떤 불법이 있거나 아까 말씀하신 거에 규정상 잘못된 부분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 판단에 대한, 미국 연수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잘못이 없다라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 절차상에서도 어떠한 문제없이 다녀왔기 때문에, 위원장님이 그렇게 저희가 미국을 잘못, 말씀하신 것처럼 대응이 잘못됐다라고 말씀하시면 저희는 적절하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 외에 나머지 지금 민원처리 건수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착오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거 대응에 대해 좀 적극적으로 저희가 검토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동길위원장
그러니까 팀장님! 미국을 갔든 몽골을 갔든 좀 문제성이 있으면 ‘여기 가시면 안 되겠습니다’ 해야 되는 거고, 미국에 가는 거는 임기 말 아무 잘못이 없어요. 그러면 진보당에다가 현수막 내리라고 했냐 이거죠. 저는, 이의 제기를 했냐는 거예요.
최건
최건의정팀장
그분들이 건 거에 대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몽골도 이 내용으로 거셨고, ‘임기 말 해외연수’ 이렇게 거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이 지금 잘못된 건 아니지 않습니까? 허위 사실이 아니고, 저희도 인정을 했지만 ‘절차상 문제는 좀 있었다’ 이 내용에 대해서 저희가 대응할 필요는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동길위원장
그러면 의원님들은 지금 현수막이 그래갖고 완전히 매도되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그냥 놔두면 알아서 할 거다, 그렇게밖에 안 들리는데,
최건
최건의정팀장
그런 취지가 아니고요. 의회사무국에서 할 수 있는 업무가 있고, 그러한 개개인 이 진보당, 이분이 하신 거에 대해 저희가 지금 대응할 내용이 아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했던 것 중에 하자 있는 부분도 있었고, 그거에 대해서 단순하게 그 현수막 건 걸 일일이 저희가 대응할 부분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내용에 대해서는 저희가 정확하게 몽골에 대해서도 팩스도 보냈고 직접 찾아가서 인사도 드렸고 잘못된 건 지적도 제가 했습니다. 그래서 대응은 분명히 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동길위원장
알겠습니다. 사무국에서는 이번 0건에 대한 것만 오류가 잠깐 있었지 나머지는 전혀 잘못된 게 없다는 겁니다.
최건
최건의정팀장
네.

이동길위원장
그리고 나머지는 의원님들이 알아서 잘못 처신했기 때문에 달게 받아야 되는 거고, 그러면 그렇게 이해를 하고요. 지금 부실시공이라는, 지금 경로당, 경로당에서 친환경 공사를 하고 있는데 내부에 냉온수도 안 나오고 해가지고 부실시공이 심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를 의회 차원에서 감시단으로 가가지고 아까 말씀드렸는데, 건축과에서 전문가를 지원해 준다고 그러니까 같이 한번 가보는 게 어떤가 해서 가실 분들은 신청을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러고 10대에, 이제 9대는 끝나가니까 10대에 조례 개정을 하는 거 한번 나눠드렸잖아요? 그게 무의미 하다고 하면 할 필요가 없고 아니면, 해도 괜찮다 하면 그 의견 주시면 바로 시안을 잡아가지고 다시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른 말씀하실 분 계십니까? 김강산 위원님.

김강산위원
팀장님! 지금 몸이 그래도 좀 많이 괜찮아지셨나요?
최건
최건의정팀장
네, 좀 좋아진 것 같습니다.

김강산위원
국장님도 감기에 걸리셔 가지고 지금 난리인데, 아무튼 건강 관리 잘 하시고요. 저는 항상 궁금했던 게 우리 해외연수라든지 아니면 몽골에 초빙을 받아서 우리가 가기 위해서는 심의를 하게 돼 있잖아요? 그래서 심의를 할 때 심의위원이 한 몇 분 정도 들어가시나요?
최건
최건의정팀장
보통 다섯 분 정도 계셔서 심의를 하고 계십니다.

김강산위원
그럼 다섯 분들이 심의를 전체적으로 할 때 거기에서 만약에 심의를 통과하지 못한다고 하면 못 가는 거잖아요?
최건
최건의정팀장
그렇죠.

김강산위원
그러니까 통과를 했기 때문에 가는 것이고, 그런데 통상 이번에도 보면 꼭 반대를 하시는 분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문제는 반대 이런 거를 떠나서 우리가 심의를 한다는 거에서는 분명히 본인의 생각과 다를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그 의견도 인정을 해서 찬성하시는 분들이 많다면 거기에서, 그 심의 자리는 끝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본인의 어떤 직함을 이용을 해서 그거를 기사화 시키고 그것을 가지고 하는 게 맞는 건지 한번 팀장님께서 말씀을 해주시면,
최건
최건의정팀장
우선은 저희가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찬성의 의견을 내실 수 있는 분도 반대의 의견을 내실 수 있는 분도 수렴을 해서, 모셔서 저희가 심의위원회를 하고 있고요. 계속적인 반대의견에 대해서는 저희가 참고를 하겠지만 분명히 들어오셔서 심사한 거에 대해서 그리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후반부의 기사화나 직함을 이용한 그런 부분은 의회사무국 입장에서도 좀 안타깝고 유감인 부분도 있긴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국외연수는 전국적으로 최근에 그런 문제화된 사실 많이 알고 계실 텐데, 정부에서도 10대부터 적용할 수 있는 그런 심의에 대한 기능을 더 강화하고 또 외부에 들어올 수 있는 그런 기능을 더 확대할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관련 규정을 개정하는 걸로 준비를 하고 있어서, 심의는 좀 더 객관화시키고 그것들이 통화된 건에 대해서는 문제되지 않도록 관리를 더 잘 하겠습니다.

김강산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심의위원회를 가면 거기서 결과가 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들이 설왕설래 해서 그거를 외부에 알리는 게 합리적인 건지 합당한 건지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최건
최건의정팀장
그건 당연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김강산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조치를 하실 예정입니까?
최건
최건의정팀장
지금 규정을 조금 더 확인을 해봐야겠지만 심의 내용에 대해서는 당연히 비공개 사항으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정확히 주지를 시키고 필요하면 서명 등을 통해서 방해되지 않고 심의결과에 대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강산위원
네, 그렇게 해주시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진보당에서 우리 의회에 대해서 비판을 해서 보내는 부분에 대해서, 여기도 보면 어떤 예산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어떤 예산은 삭감하고 이런 내용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우리 의원들이 일일이 대응하기에는 정말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의원들 개인적으로 우리는 주민들에 의해서 선출돼서 와서 개인 입법기관으로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지금 밖에서 이렇게 하는 거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위법사항이 있다면 그거는 사무국 차원에서 좀 대응을 해주시면 좋겠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의 피해를 최소화 시킬 수 있고 그리고 의회가 전반적으로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10대 때, 제 개인적인 말씀을 드립니다. 윤리위원회도 조례를 그때 상정을 했다가 보류 되어있는데 윤리위원회도 함께 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한번 위원님들과 함께 다 같이 진지하게 논의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위원장님께 간담회를, 아니면 다 모였을 때 말씀을 나눴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10대 때 충분히, 너무 이런, 우리가 과거에 반복했듯이 그때부터 너무 이렇게 소위 얘기하는, 누군가가 또 이렇게 이름을 붙였는데, 참 이름도 잘 붙여요. ‘의장파’, ‘비의장파’로 나눠서 그렇게 지금까지 온 것도, 저는 참 그것도 웃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아무튼 앞으로 10대는 구성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마지막 9대에서 좀 어느 정도 정리를 해서 들어오시는 10대 의원님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서 우리 광진구민분들이 좀 더 많은 민원 같은 것도 해결이 되고 서로 싸우지 않는 그런 의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최건
최건의정팀장
추가로 답변드려도 괜찮겠습니까? 어쨌든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갈등의 모습들은 좀 있었지만 사실 저희들이 객관적으로 작년 한해 의원님들이 보낸 거에 대한 지표가 저는 청렴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그전에 4등급, 5등급 해서 전체 4등급이었지만 그래도 작년 한해 저희들도 열심히 노력하고 의원님들도 열심히 노력해서 만족도 플러스 노력도가 한 단계씩 올라서 저희가 3등급입니다. 사실은 2등급 받는 서울시 자치구 3개 빼고 저희가 어떻게 보면, 기분좋게 보면 4위일 수도 있고, 하여튼 중위권 이상의 성적을 거둔 거는 자부심을 가지시고, 어떻게 보면 찌라시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것보다는 긍정적이고 좋은 결과를 홍보하시면서 잘하고 있다는 것도 같이, 그래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셨겠지만 청렴도 결과 저희가 크게 홍보한 적도 있고 합니다. 저희도 사실 2등급만 나왔어도 더 큰 플랜카드로 홍보하려고 했었는데, 어쨌든 의원님들이 열심히 하신 결과가 객관적으로 나온 지표가 있으니까 상승한 부분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동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영위원
전 질의가 아니라 지금 청렴도 말씀을 하셨는데 한 단계 상승해서 자부심을 느끼시라고 했는데 앞으로도 국가기관에서 의회를 평가하는 지표를 내기 위한 자료를 많이 요구할 거예요. 그럴 때마다 말씀하신 대로 성실히 자료 제출하셔서 의회 위상이 높아질 수 있도록 의정팀에서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최건
최건의정팀장
그 부분은 저도 좀 아쉽고 0건이라는 건 사실 저도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동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면, 저는 그렇습니다. 제가 성격이 급해서 그러는데 제일 제가 기분 나빠하는 게 열네 분의 의원이 계시는데 옆에 의원님들이 외부에서 욕먹는 거, 그런데 특히 또 화가나는 건 본인이 의회에 들어오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남을 밟고 들어가면 안 되는데 당신이 들어오려니 지금 현재 이분들, 열네 분의 9대 의원님들은 다 제거시키라는 거지, 혼자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그런 게 화가 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의원님들 그래도 선출직으로 들어와서 4년동안 열심히 하신다고 하셨는데 잘하고 0점 맞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10대에도 아까 그 조례라도 후배들에게 넘겨주고 가자, 그런 안이었습니다. 질의가 없으시면 이것으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최건 의정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금일 예정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위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이것으로 제288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35분산회
청가
청가위원
4 인 최 일 환 김 상 희 고 상 순 허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