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아까도 질의시간에 나오고 했는데 문화도시 지정 지금 재수하잖아요, 아까 문체과에도 잠깐 이야기했는데. 그 부분은 지금 재단이 3년차로 들면 도입. 제가 볼 때는 성숙기는 아니고 성장기로 들어가는 것 같아요.
성장기로 들어가면 일단은 평가가 필요합니다. 그런 평가에서 어떤 모멘텀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을 나름 대표이사님 잘 또 평가해 주실 부분 있고 우리 제가 볼 때는 외람되게 지정이 안 된 부분이 우리 스토리텔링은 과거-현재-미래가 우리 연수구는 조금 다른 구에 비해서는 떨어지는 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사실 들어요. 그거는 착안하셔서 다른 또 방향으로 도전하셔야 되죠.
뉴노멀, 뉴모빌리티 시대에는 따로따로 시대 따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문체과하고 재단은 상호견련성이 많잖아요. 제가 볼 때 문체과가 디자이너 역할이 되고 재단이 엔지니어 역할이 같이 됐는데 이쪽이 하드웨어면 이쪽이 소프트웨어 해서 하여튼 건승을 더 기원드리겠습니다.
올 한 해 문화도시 지정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개신창래하고 승풍파랑하는 한 해 되십시오. 운외창천하십시오. 재단 대표이사님, 팀장님, 장시간 수고 많았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도 고생 많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재단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대표이사님 그리고 팀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는 2022년 2월 17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