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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245회 제3자치도시위원회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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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도 질의시간에 나오고 했는데 문화도시 지정 지금 재수하잖아요, 아까 문체과에도 잠깐 이야기했는데. 그 부분은 지금 재단이 3년차로 들면 도입. 제가 볼 때는 성숙기는 아니고 성장기로 들어가는 것 같아요.

성장기로 들어가면 일단은 평가가 필요합니다. 그런 평가에서 어떤 모멘텀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을 나름 대표이사님 잘 또 평가해 주실 부분 있고 우리 제가 볼 때는 외람되게 지정이 안 된 부분이 우리 스토리텔링은 과거-현재-미래가 우리 연수구는 조금 다른 구에 비해서는 떨어지는 거 아닌가하는 생각도 사실 들어요. 그거는 착안하셔서 다른 또 방향으로 도전하셔야 되죠.

뉴노멀, 뉴모빌리티 시대에는 따로따로 시대 따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문체과하고 재단은 상호견련성이 많잖아요. 제가 볼 때 문체과가 디자이너 역할이 되고 재단이 엔지니어 역할이 같이 됐는데 이쪽이 하드웨어면 이쪽이 소프트웨어 해서 하여튼 건승을 더 기원드리겠습니다.

올 한 해 문화도시 지정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개신창래하고 승풍파랑하는 한 해 되십시오. 운외창천하십시오. 재단 대표이사님, 팀장님, 장시간 수고 많았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도 고생 많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재단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대표이사님 그리고 팀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는 2022년 2월 17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9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