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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송기순 의원 발언

304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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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요새 TV 보면 계몽한다고 그러는데 계몽하는 방법도 좀 찾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사실 신태인 같은 경우에 로터리 이렇게 해 놓고 나왔는데 막 무작정 건널목에다 차도 받쳐 놓고 이렇게 해요. 그래서 저한테 사진을 찍어서 보내줘요.

저보고 갖다 신고를 하래요. 시의원이 어떻게 신고를 하겠습니까? 어렵잖아요.

제 입장에서는. 민을 위해서 열심히 한다고 노력하고 있는데 고발할 수는 없잖아요. 제가 파출소에서 하는 줄 알고 예전처럼 파출소에 갔더니 거기서는 안 한대요.

시에서 해야 된대요. 신태인읍에서 해야 된다고 하는데 또 연세 드신 분들이 많은, 말하자면 놀이터 같은 하우스방. 쉽게 말하면.

거기에 계시는데 무작정 막 받쳐요. 거기에. 그래서 굉장히 편리하게 써야 할 도로가 주차장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한번 좀 찾아가서 설명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이런 설명은 했어요. 이렇게 이렇게 저한테 민원이 들어오는데 만약 여기 건널목에 차 받쳐놨다가 사고가 나면 벌금이 굉장히 큽니다 해도 소용이 없어요.

아시는 분이라 또 강하게 말도 못 하고 이러거든요? 그런 것은 어떻게 대책 세워서 한번 정도는 교육이 돼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