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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245회 제3자치도시위원회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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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업계획은 많이 잡고 계시겠지만 저는 커낼워크하고도 관련은 없지만 커낼워크에 있어서 저희가 지금 여기 연수갤러리도 이제 운영을 못 하잖아요. 그러면 전시공간도 없다 보니 날씨가 좋을 때는 연수구에 있는 작가분들 커낼워크하고 협조를 해서 이것도 문화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같이하는 부분. 그리고 청년예술인들 있잖아요.

거기 가서 팀이 있습니다. 공연도 하고 이런 부분이 문화를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을 좀, 너무 큰 거를 원하기보다는 자그마한 거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게 지역에 문화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문화가 생기면요, 맛있는 집들은 다 알아서 찾아가거든요. 그러니까 먹거리로 시작해서 먹거리로 끝날 수도 있지만 저희가 들어간 건 문화가 들어갔지 않습니까? 문화가 형성이 되면 대표적인 사례로 사실은 요즘은 MZ세대들이 제주도를 더 많이 갑니다.

관광객들이 보통 12-2월에 MZ세대들이 제일 많이 옵니다. 그리고 제주도 검색하면 MZ세대들이 블로그나 인스타에 제일 많이 올립니다. 이런 부분에서는 꼭 필요하고 문화에 있어서는 저는 MZ세대들이 앞으로도 주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특화되게 재단에서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