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각 센터가 여러 군데가 있어요, 연수구에서도. 같이 접목할 수 있다면 지금 현재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또 지역별 나눠져 있는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문화, 예술, 인문 등 스포츠까지 같이 함께하고 있는데 그 부분과 같이 접속을 해서 같이할 수 있는 것도 많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를 들면 마을에서 하는 사업이 아마추어라고 하면 재단에서 하는 사업은 그 관계를 뛰어넘어서 세미프로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주민자치에서는 역량은 되지만 이걸 받쳐주기 위해서 강사분도 좋은 강사분을 모셔야 되고 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는 게 강사비가 법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근데 문화재단의 강사님들 하고는 또 차이가 있죠. 이런 면에서는 좀 더 그쪽하고도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전문적인 강사분들을 대신 어느 주민자치회랑 협력을 해서 협약을 통해서 시범적으로 운영을 한번 해보고 그 주민자치에서 감당을 못 하는 강사비도 지원을 하면서 실생활에 묻어나오게 문화에 관련된 거를 접목을 시키고 그 부분이 싹을 틔운다면 문화재단 안에 들어와서 그분들이 활동을 또 같이하시는 거죠. 이렇게 가야지 우리는 준비는 안 되어 있는데 문화재단은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 이 퀄리티로 가야 된다 이랬을 때는 같이 참여하실 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보다도 전문가시지만 실생활에 묻어나는 주민자치나 자생단체 그리고 지원센터 각 지금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한 20여개 이상 운영하는 공유 부분이 있잖아요. 이런 부분도 다 알고 계시겠지만 협약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부터 출발하고 또 전문적인 것은 전문적인 걸 또 하고 그래서 팀도 나눠져 있고 운영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단순하게 온라인에 홍보하고 유튜브에 홍보하고 이런 홍보 비용보다는 진짜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적은 비용으로 접근할 수 있는 거는 각 자생단체나 심지어는 저는 새마을까지 그리고 바르게살기, 자유총연맹 이런 쪽도 함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단순하게 협약을 통해서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우리가 지금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걸 해 주십시오.”가 아니라 예를 들어서 새마을에서 어떤 사업을 하고 있고 어떤 관련된 비영리적으로 어떤 걸 하고 있는데 이거를 묻어나서 좀 더 개선, 발전시킬 수 있는 부분을 만들었을 때 문화재단과 함께 했다 그러면 그것도 연수구문화재단의 성과가 될 것이고 그리고 법정문화도시 그리고 문화재단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서는 기초적인 자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는 전문적인 거는 제가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밑에서 시작할 때는 그렇게 함께 시작을 해 주시는 게 비용적인 면 그리고 접근성에서는 더 올바르지 않을까 그리고 좀 더 쉽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혹시 대표이사님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