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뒤에 과장님 도와주실 분 있으면 말씀하셔도 돼요. 여하튼 이거는 당연히 이러저러한 사고를 대비해서 보험도 들고 더더욱, 보험료를 받아서 해결하는 것보다도 중요한 거는 자전거로 인한 어떤 사고가 없는 환경을 정비하는 데 우리가 신경을 많이 써야 될 거예요. 이 부분에 자전거 사업이 단체장의 의지에 따라서 조금 높을 때도 있고 낮아지는 경향이 있는데 눈에 잘 안 보이거든요.
자전거도로 연장해서 다른 지자체하고 어떤 강변을 쫙 만들었다. 이런 거에 우리가 관심을 많이 갖지, 세세하게 살펴야 될 부분들을 많이 놓치고 있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여하튼 큰 어떤 굵직한 사업을 해서 이런 것 만들고 하는 것도 좋지만 목표, 산식에 저는 상당한 의미는 있다.
공사를 몇 킬로미터 연장했다. 이게 목표가 아니고 실질적으로 시민들의 안전과 관련된 어떤 지표를 개발했다는 차원에서 오래전부터 쓰고 있는 산식이겠지만 의미는 있다. 그런데 이제 여기 목표대로 정말로 사고가 줄어들 수 있도록 각별한, 다른 쪽에도 신경을 좀 써보자.
이 계기에 그 말씀 하나 드리고요. 감사합니다. 다음 건은 교통과.
교통과장님. 교통과는 124쪽. 결산서 124쪽에 지난연도 수입.
이게 교통과가 아마 대체로 주정차 등의 과태료 이런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