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예, 사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한테 뭐, 저기 메일이 하나 왔었어요. 제가 사실은 뭐,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서 이런 걸 민원을 보내 주셔도 제가 정확하게 가서 뭐, 보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뭐, 그런 여러 가지가 좀 어려운 점이 있긴 한데, 그 요지는 지금 APEC 관련해서 이제 뭐, 이렇게 시설을 정비하고 그렇게 하시는 과정에서 업체 선정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공정한 절차를 마련해달라 라는 요지로 보시면 되고, 그 직원 중에 실명으로 이렇게 거론되어 있는 부분도 사실 있습니다.
있고 한데, 여기에서 그 부분을 뭐, 공개해서 거론해서 하는 것은 제가 일단 정확하게 알고 있는 부분이 아니어서 말씀드리는 건 적절하지 않다 라고 생각해서 제가 공개하지 않고, 어떤 뭐, 제품들 뭐, CCTV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그걸 볼 수 있는 건 누구나 뭐, 제가 가서 본다고 그걸 아는 게 아니잖아, 그죠? 아니어서, 그래서 제가 요청을 드리는 겁니다. 사장님께서 잘 살피셔서 이런 민원이 생겨나지 않도록 해 주시고,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직원들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분야가 잘 적절하게 직무에 맞도록 활용되어야지 그것이 어떤 다른 쪽으로 혹시 뭐, 개인적인 독점이 되거나 그런 일은 뭐, 당연히 생겨나지 않도록 직원들이 잘하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혹시라도 뭐, 그런 일이 더 안 생기도록 좀 한번 살펴봐 주시라고 제가 좀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고요.
필요하면 나중에 한번 저한테 설명해 주시면 제가 또 듣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그냥 APEC 준비하는 데 시민들이 걱정을 좀 해요. 그 아직까지 골조가, 옆에서 본 건물 옆에 골조가 올라가고 이러니까 저게 APEC 전에 되느냐 뭐, 이렇게 얘기도 많이 하시고 그러시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지금 어떠신지, 준비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