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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288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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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번 감사담당관 측에서 이 부분을 한번 검토가 필요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돈은 어차피 배상해서 1억 3,100만원이 나갔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본 위원이 어제 구정질문을 통해서 지하철 7호선 밑에 아트큐브 족구장에 대해서 개선사항을 말씀드렸는데요.

공교롭게도 지금 민원인 자체가 실질적으로 골목길 안에 깊이 들어가 있는 부분에서 민원을 하는데 저도 가봤고, 또 해당 체육진흥과에서도 이렇게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가서 그 집에서 소음 데시벨을 측정을 했을 때 족구장에서 족구를 하는 부분은 소리가 나질 않는대요. 다행히도 3분에 한 번씩 지나가는 지하철 소리가 60데시벨 이상 이렇게 나기 때문에 이제 그런 부분으로 인해 가지고 소리가 더 큰데 왜 족구에 관련된 부분을 가지고 자꾸 이렇게 민원을 넣냐 그랬더니 나는 지하철이 지나가는 그 데시벨 소리는 이미 내 몸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괜찮은데, 괜찮은데 족구에 관련된 부분은 가슴이 덜렁덜렁 이렇게 울리고 그래가지고 민원을 넣을 수밖에 없다고 그렇게 한답니다. 이게 도대체 좀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이게 고질적 민원으로 계속적으로 그것만 이렇게 넣고 있거든요. 이 부분은 과장님께서도 민원이 이렇게 들어온 부분을 접수를 했기 때문에 잘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하철 민원은 괜찮고,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