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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성룡 의원 발언

291회 제문화도시위원회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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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현재 저희가 뭐, 국장님도 얘기하고 계시고 지금 오랜 기간동안, 예전에는 경주가 단체 관광의 거의 메카였죠, 저희가. 그런데 지금 현재 보면 단체 관광이 거의 경주에 그렇게 오나 싶을 정도로 지금 잘 안 옵니다. 일부 예에서는, 지금 최근에 다른 타 지역에는 지금 수학여행에 대한 어떤 지원 금액이 충분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경주는 근래에 수학여행 지원금이 지금 또 없어서 관광업계 쪽에서 어떻게 우리 관광 1호라고 할 수 있는, 1호 도시인 경주에서 수학여행조차 지원하지 않냐 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그만큼 지금 경주시가 관광을 끌어당기는 국내 관광, 국외 관광에 대한 어떤 효과적인 계획이, 지금 방안이 없다는 거죠.

이 부분을 좀 더 중점적으로 생각을 하셔야 되고, 지금 APEC이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지만 APEC 이후에 우리가 어떻게 경주 관광을 더 많이 유치시킬까에 대해서 지금 연구하지 않으면은 오히려 늦다는 거죠. 그럼 사람들이 와서 이미 볼 거를 개별적으로 와서 보고 가버리거나 아니면은 가는 데 대한 자료가 좀 미흡하다는 생각에 이슈가 확 불타오를 때, 불쏘시개가 처음에 불 오를 때 장작을 많이 집어넣어 놔야 되는데 불이 어느 정도 찬 상태에서 집어넣으면 오히려 불을 끄는 현상이 생기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좀 더 구체적인 방안을 좀 한번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