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충분히 제가 팀장님 말씀하시는 걸 알아들었습니다. 15년을 기준으로 했을 때 길게는 한 5년 정도 줄일 수가 있어서 한 10년 이렇게 봅시다, 10년으로. 10년으로 봤을 때 이 신속통합과 관련된 부분에 피해를 보고있는 지역이 아무래도 있겠죠.
전체적으로 다 이득을 보는 건 아니니까. 지금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은 자양한강시장입니다. 자양한강시장이 왜 그러냐 하면 제가 의원직을 처음 들어왔을 때 2018년도에 도시재생화사업으로 해서 그 당시에 8억이 내려와 있었는데 신속통합을, 그 당시에는 신속통합이라는 그런 얘기가 나오지 않은 시절에 재개발 부분 때문에 시장 존재 가치가 없다 해가지고, 계속적으로 투자 가치가 없다 해가지고 돈을 반납을 했어요.
반납할 때 8억에다가 또 이자비용까지 해서 2,300만원까지 반납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옆에 있는 노룬산시장이나 그다음에 영동교시장 같은 경우는 아케이드를 갖다가 적어도 한 9억 4,000, 5,000을 들여서 해줘가지고 이쪽도 다 해줘야 하는 부분인데, 자양한강시장도. 신속개발이 되고 하니까 아케이드 부분 예산 나온 걸 반납을 했어요.
그러면 벌써 2018년도부터 그렇게 했다면 적어도 앞으로 향후 10년을 봤을 때 17년 동안 이분들이 계속 피해를 보고 있어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A구역 주택재개발 가는 부분에 반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과정 속에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 그 시장이 피해를 많이 보고 있다는 거죠.
이런 개발이라든가, 아까 얘기했지만 아케이드 부분 또는 도시재생사업이라든가 비용이라든가 이런 것들 반납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지역경제과나 다른 도시계획과하고 얘기 나눌 부분이지만 실질적으로 자양4동 A구역에 신속통합이 발전되는 부분에 있어서 시장이라는 자체를 빼놓고는 사업이 진행될 수가 없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팀장님께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