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알아들었다고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시라는 거예요, 다른 말씀 드리는 게 아니라.
그런데 그거를 짓고 나야 안다, 그거는 뒷북 치는 거다 이거죠. 사전에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될 수 있으면 뒷북 치지 말고 하기 전에 솔직히 얘기해서 건축하시는 분들이 거기다 파이프 빼놓고 어쩌고 하면 준공 안 떼어줘, 그럼 그렇게 안 할 거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은 법이 바뀌어서 사선을 그렇게 많이 꺾지를 않으니까 굳이 할 필요가 없어요. 그렇잖아요. 앞전에는 남쪽도로 같은 경우는 만약에 3층에서부터 꺾여버리니까 너무 손해를 보고 했는데 그거를 지금 완화시키잖아요, 이제.
그러니까 지금 건축하는 거는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거지. 그렇지만 혹시 그런 분들이 있으면 내방을 해서 ‘구청에서는 이게 조금만 위반건축물을 하려고 하면 준공을 안 떼어주는 구나’ 그런 인식이 되면 그렇게 안 할 거냐는 거지. 그게 예방 활동이잖아요.
말씀하신 거는 이해를 했어요. 이상입니다. 못 알아듣는 게 아니고 이해를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