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 자료 235페이지요. 민간경상사업보조 있잖아요. 이 중에 좀 특이한 게 조금 전에 저 왕경조성과라든가 문화유산과 관련된 데 어쩌다 보니 사업이 이쪽에 왔는 모양인데 세 번째 신라원지포럼 있잖아요.
저도 몇 번 가봤는데요. 어쨌든 이 사업 자체가 몇 차례 뭐, 이런 얘기를 의회에 하다 보니 뭐, 어떤 신문사에서 했는 모양인데 이게 신라왕경 지금 핵심유적 사업 중에 가장 앞으로 제가 개인적으로 드러날 게 신라 원지입니다, 예? 우리가 그 동궁과 월지 그리고 여기 좀 이따 구황동 원지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저 용강동에 용황초등학교 뒤에 있는 용강동 원지 그리고 지금 왕경조성과 건물이 있는 바로 건물 앞에 거기에 그것도 신라 원지가 됐는데, 장기적으로 되겠지만 이게 아마 지금 구황동 원지가 지금 형태는 드러났는데 아마 올해, 내년에 아마 구성이 되고 조경이 되면요.
제2의 동궁, 안압지 같이 굉장히 각광 받습니다. 그래서 중국 어디 가도요, 그냥 주춧돌만 있는 그 유적보다는 옛날 중국에 가면 졸정원 캐서 정원이 있잖아요. 굉장히 관광객이 좋아합니다.
그런 찰나에 아마 여기서 사업을 했는 모양인데 늘 보면 이게 뭐 예산이, 제가 함부로 예산을 얘기는 못 하지만 다른 데 비해서 예산이 너무 적어요, 이게. 근데 여기도 참여하는 거 보니까 주로 경주에 있는 신라 해설사들이라든가, 다른 데는 보통 세미나 하면 뭐, 교수 몇 사람 불러놓고 거창하게 하고 뭐, 식사 제공하고 호텔에서 사진 찍고 끝나지만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니고 여기는 보니 실질적으로 경주에 있는 그 해설사들을 직접 해설하는 사람이 참여하고 또 박물관대학에서 오랫동안 공부한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이거는 좀 활성화 시켜 가지고예, 단순히 보다 이거는 신라왕경 그 사업에, 조금 전에 했던 그 신라왕경 사업의 중간실적을 홍보하는 데도 좋고 관광객이 관심이 많거든예. 그래서 이런 거는 내년에 할 때는 좀 잘 짜임새 있게 해서 예산을 뭐, 한 5,000 정도도 해서, 특정 업체 더 주라는 게 아닙니다.
대회가 좀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거기에 우리 여기 뭡니까? 동영상 유튜브도 만들고 참여하고 굉장히 호응이 좋아요. 이런 사업은 좀 확대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이렇게 뭐, 과대한 언론사에 몇몇 건을 보면 너무 과하거든요, 개식사니까.
이런 거는 좀 해서 보조금 사업에 신라 원지는 단순히 어떤 특정 업체가 아니고 신라왕경 핵심유적 성과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내년에 할 때는 좀 확대해서 좀 프로그램도 다양화하고 좀 예산도 어느 정도 적절하게 좀 증가시켜가 하도록,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