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처음 시작할 때부터 장례식장이라고 하지를 않고 예를 들어서 시에서 하는 행사에 사용을 해봐서, 어쩐가 모르는데 장례식장에 이거를 한다는 거는 쓰레기 줄이는 거는 맞는 일이에요. 맞는 일인데 이것이 좀 어떻게 보면 이제 모든 것이 이제 시에서 개입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지금 자원순환과는 자원순환 시설이 지금 들어와서 문제가 있는 데들이 지금까지 있었어요. 자원순환에 뭐 폐비닐 같은 거를 녹여서 하는 거, 이것 때문에 굉장히 많은 시간 걸려서 법정 투쟁도 했었고, 지금도 하고 있고 그러는데 이거를 좀 우리 시에서 이거를 뭐가 생겼을 때는, 자원순환 시설이 생겼을 때는 시민들의 충분한 공청회를 거치고 간담회를 거쳐서 시민들이 “이 정도면 괜찮겠네요”, 이 정도까지 돌출해 낼 수 있도록 노력을 하셔야 된다.
꼭 나중에 알아가지고 막 그냥 난리가 나는 이러한 거, 이거는 반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에요. 근데 해야 할 일인데 충분히 그것을 시민들한테 공지를 해서 시민들이 알고 이 정도면 괜찮겠다, 오케이 떨어질 수 있도록 이거를 계속해서 어디 같이 화력발전소가 생기는데 94.6% 주민들이 오케이 할 때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는지 몰라요, 행정에서.
그거를 행정 낭비라고 생각하지 말고 우리 사는 여기에서 사는 시민들을 위해서 그런 것도 해야 된다. 일회용품 줄이는 거 좋아요. 그러나 이것 또한 아주 중요하다.
왜? 시민들의 삶의 질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자원순환과니까 자원순환 시설이 허가를 신청하고 들어왔을 때 충분히 주민들한테 설명을 하고 공지를 하고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지 말고 이거를 충분히 하라, 이 말이야, 그렇죠?
지금도 시끄러운 곳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좀 잘 염두에 두셔라. 뭐 여러 가지 이렇게 뭐 이번에 추경에 올라온 것들이 여러 가지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좀 잘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잘 좀 그 부분 좀 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