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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304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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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처음 시작할 때부터 장례식장이라고 하지를 않고 예를 들어서 시에서 하는 행사에 사용을 해봐서, 어쩐가 모르는데 장례식장에 이거를 한다는 거는 쓰레기 줄이는 거는 맞는 일이에요. 맞는 일인데 이것이 좀 어떻게 보면 이제 모든 것이 이제 시에서 개입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지금 자원순환과는 자원순환 시설이 지금 들어와서 문제가 있는 데들이 지금까지 있었어요. 자원순환에 뭐 폐비닐 같은 거를 녹여서 하는 거, 이것 때문에 굉장히 많은 시간 걸려서 법정 투쟁도 했었고, 지금도 하고 있고 그러는데 이거를 좀 우리 시에서 이거를 뭐가 생겼을 때는, 자원순환 시설이 생겼을 때는 시민들의 충분한 공청회를 거치고 간담회를 거쳐서 시민들이 “이 정도면 괜찮겠네요”, 이 정도까지 돌출해 낼 수 있도록 노력을 하셔야 된다.

꼭 나중에 알아가지고 막 그냥 난리가 나는 이러한 거, 이거는 반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에요. 근데 해야 할 일인데 충분히 그것을 시민들한테 공지를 해서 시민들이 알고 이 정도면 괜찮겠다, 오케이 떨어질 수 있도록 이거를 계속해서 어디 같이 화력발전소가 생기는데 94.6% 주민들이 오케이 할 때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는지 몰라요, 행정에서.

그거를 행정 낭비라고 생각하지 말고 우리 사는 여기에서 사는 시민들을 위해서 그런 것도 해야 된다. 일회용품 줄이는 거 좋아요. 그러나 이것 또한 아주 중요하다.

왜? 시민들의 삶의 질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자원순환과니까 자원순환 시설이 허가를 신청하고 들어왔을 때 충분히 주민들한테 설명을 하고 공지를 하고 그냥 유야무야 넘어가지 말고 이거를 충분히 하라, 이 말이야, 그렇죠?

지금도 시끄러운 곳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좀 잘 염두에 두셔라. 뭐 여러 가지 이렇게 뭐 이번에 추경에 올라온 것들이 여러 가지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좀 잘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잘 좀 그 부분 좀 잘해 주세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