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차량민원과는 아무래도 불법주정차 단속이 부분이 제일 이슈가 많잖아요. 민원도 들어오고 또 단속인력도 충원되지만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어려운 관계에 있는데 단속하시는 입장에서는 공정하게 하려고 하시고 또 공간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도 있기 때문에 좀 중간에서 어려운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또 불법주정차가 계속 늘게 되면 이게 자칫 합법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 전에 해 오시고, 김정태 위원께서 민원사항을 많이 말씀하셨는데 적극적으로 또 계도하시고, 또 만약에 꼭 필요하면 단속을 통해서 해소를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그에 맞춰서 직원 분들 민원인과 만나는 상황에서 여러 가지 스트레스도 받을 수 있고 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힐링 할 수 있는 교육도 잘 마련해 주실 거라 믿고요. 저희가 지금 매년 가면 갈수록 고정형 CCTV 또 이동형 형태로 단속은 많이 하고 있는데 사실 뭐 100m, 200m만 가면 카메라가 있기 때문에 요즘 쉽게 주정차하기도 힘든 상태인데 요즘 소상공인을 위해서 점심시간에는 오후 2시까지 주차단속을 안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단속을 계속하고 있고, 민원도 들어오고, 또 어려움이 있으면 주민들께서 단속해 달라고 요청하고 계시고 있고, 어려운 부분이 많은데 그래도 단속은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게 단순하게 그냥 단속을 통해서 신고가 들어와서 단속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 내부 안에서 주민들끼리는 또 다른 주민들끼리 서로 관계에 있어서 일부 싸우는 부분도 있어서 좀 애로사항이 있는데 그 안에 일까지는 잘 확인할 수 없지만 그대로 집중적으로 이렇게 단속의뢰가 들어온다면 그 부분만 일정하게 들어온다면 다른 뭐가 있구나 해서 내부에 대해서 잘 알 수 없지만 한쪽을 단속할 때는 또 그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예외가 될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팀장님께도 개인적으로 민원관련해서 전화를 드렸는데 어느 쪽을 단속해야 된다고 하면 그 옆에까지 같이 공정하게 단속해 주시고, 계도가 필요하다면 이런 부분이 안 생기게 좀 같이 노력할 수 있도록 그분들에게 저희가 지금 차를 빼시는데 다음에 또 지속적으로 들어오면 단속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는 당연히 하실 거예요. 그렇지만 누군가가 신고를 했다고 하면 서로들 관계가 있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관계가 있어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마시고 같이 함께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단속을 해야 되겠지요.
그렇지만 요즘 소상공인들 어렵고 힘든 시기니까 진짜 어린이보호구역에 어린이들한테 해를 끼칠 수 있는 불법주정차를 했다면 당연히 단속을 해야 하고, 그 외에 소상공인 부분들 어려움을 해소할 때는 좀 유연하게 단속을 잘해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팀장님, 그런 부분은 잘하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