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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304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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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음 달에 돌이면 우리 손자랑 거의 비슷하구먼. 우리 손자는 지금 14개월이 됐거든요. 엄청 먹어대요.

엄청 건강합니다. 상위 10% 안에 들어요, 몸무게나 키나. 아프지를 않아, 1년 365일.

지금 한 400일 좀 넘었는데 한 번을 아프지를 않았어요. 병원에 가서 주사 맞으면 엥 하고 말아버려요. 그래서 어렸을 때 좀 시에서 돈이 좀 더 들어가더라도 아이들한테만큼은…….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맛도 모르고 냄새도 모르고 하는 친구들한테 정말로 돈을 더 좀 투자를 해서 정말 좋은 급식, 영양분이 충분한 급식 보급을 해주는 것이 우리 성인들, 엄마 아빠가 해줘야 될 의무다, 의무. 그래야 장애 발달 아이나 좀 그런 아이들이 적다, 저는 그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후천적으로 나타났다. 그거 다 누가, 성인들이 다 떠안아야 되잖아요, 죽을 때까지. 저는 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정읍만이라도 좀 장애를 가진 우리 어린이들이 좀 적었으면 좋겠다. 타 지자체 열 명이면 정읍은 한두 명 해서 우리 성인들이 떠안아야 될 그 부담을 떠안아도 되지 않게끔. 장애를 하나 가진 아이가 있으면 집안 전체가 늘 우울하고 정말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 능력 출중하시고……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