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위원 대전은 안 늘고, 두 번째는 그나마도 제가 보훈가족이기 때문에 다니면서 개선될 부분 때문에 얘기를 해가지고 도시락도 드리고 생수도 드리고 하는데 사실상은 여기가 어디 놀러 가는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굉장히 가면서부터 올 때까지 굉장히 침울합니다, 굉장히. 그래서 되도록이면 그분들한테 어느 정도 식사라든가 음료라든가 제공을 좀 제대로 해줬으면 하는 부분을 얘기했고. 작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갔다와서 보니까 물이 달려가지고 물도 좀 더 드렸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을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두 가지 부분 첫째, 대전에도 사람이 많은데 차가 없어서 못 가는 사람이 있으니까 이 부분도 서울뿐만이 아니라 대전도 검토가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가시고자 하는 분들에게, 처음에는 떡을 큰 걸 한 덩어리를 줬는데 그게 안 된다고 해서 도시락으로 바꿔줘서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하고 음료에 관련된 부분이랑 여러 가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