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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304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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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천장이나 정말로 쳐다보지 말고 내가 열심히 노력하면 얼마든지 먹고 살 수 있는 그런 역량을 갖고 계신 분들도 안 하더라, 안타까운 실정이다, 현 실정이. 왜, 정부에서 너무도 많은 혜택을 드리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런다. 그분들이 어떻게라도 해서 내가 노력해서 내 스스로 내 삶을 개척해 나가겠다는 그런 의지가 보이지가 않다.

요새는 젊은이들도 안 해요. 이제 30대, 40대도 안 해. 몸이 좀 불편하다고 그러고 수급자 받으려고 애를 쓰고 저희들한테도 마찬가지예요.

수급자가 왜, 나보다 나은 사람은 수급자인데 왜 나는 수급자가 아니냐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 그래서 저는 여기 보니까 갑자기 생각이 나서, 매년 수급자가 100명, 200명, 300명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서 정말 살기 좋은 정읍시, 정말 노력하면 내 삶이 윤택해질 수도 있다 하는 것을 우리 시에서 앞장서서 정말 도와줘야 됩니다. 저는 그랬어요.

누구한테 한번 이야기를 한번 해봤습니다. 뭔 이야기를 했냐, “탈수급을 하면 목돈으로 2천만 원을 준다고 했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여쭤봤어요. 자기는 안 받겠다는 거예요.

왜, 2년이면은 그 돈이 되는데 내가 왜 그 돈 받고 평생을 고생을 하냐는 식의 답변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조금은 우리도 많은 것을 반성을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만 저는 정말 정읍만이라도 수급자가 좀 많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늘 이야기하지만 작지만 강한 도시 정읍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 집행부나 우리 의원님들이 서로 소통하면서 힘을 합쳐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늘 해 봐요.

저희 정읍 같은 경우는 뭐 옆에 바다가 있는 것도 아니고 산간 지역도 아니고 정말 어정쩡하니 굉장히 어려운 도시다 하는 생각이 늘 들어요. 그래서 이제는 정읍도 좀 뭔가 탈바꿈할 시기가 도래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또 능력이 출중하시고 하니 아까 말씀하신 참전 용사들한테 내년 예산에 해서 좀 전라북도 14개 시군에서라도 1등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한번 만들어 주시고, 두 번째로는 탈수급자가 전라북도 내에서 가장 많은 지자체가 정읍이다 하는 언론 보도가 나올 수 있는 그 시점을 한번 과장님 기다려 보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