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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 발언

서성부 의원 발언

338회 제3본회의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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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되고 있고 지금 제가 볼 때는 일단은 이런 사업이 서부산이나 원도심에서도 이 사업이 확대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하여튼 이 부분은 사업이 이렇게 계속적으로 원활하게 사업 진행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우리 교육장님이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답변은 됐고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님께 추가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교육장님 서두에 제가 되는 우리 남구가 정말 재개발이 핫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 사회가 지금은 안전, 건강에 포커스를 맞춰 가야 되지 않습니까? 제가 볼 때는 왜 이야기를 드렸냐 하면 우리 아이들의 등하굣길, 특히 등굣길 특히 우리가 초점을 맞춰 갖고 그 아이들의 우리 안전은 우리 어른들의 책임 아닙니까?

하여튼 여기 계신 우리 교육장님의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 드려야 되지 않습니까? 우리 아이들한테? 그래서 그런 울타리를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정말 이렇게 특히 우리 자치구는 우리 동장님들이 보면 견문보고를 자주 올린다고 해요, 이게.

저도 이제 동에 가면 동장님이 다니면서 견문보고 좀 많이 올리십시오. 이렇게 하더라고요. 우리가 평가를 보통 하면 동장님들은 견문보고로 보통 이렇게 평가를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교육장님도 사무에 바쁘시지만 이렇게 초등학교 교단에 계시지 않습니까? 초등학교 교단의 선생님들이 아이들 등하굣길, 등굣길을 최고 잘 알지 않습니까? 그 지리를.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안전에 노출 취약지역이 없는지 여튼 우리가 요즘에 이제 첨단기술 시대로 가기 때문에 정말 이렇게 예상치 못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안전에 좀 노출돼 있는 부분을 추경에서 하든지 아니면 본예산을 지금 곧 취합을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학교에 다니면서 파악해 가지고 수요조사 해 가지고 이런 부분이 있는지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출처 부산광역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