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여기 지금 보면 ‘송도국제도시의 상징적 건축물’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이렇게 하시는 것 같은데 진짜 외국이나 우리나라 사례에서 건축 상이나 아니면 아름다운 디자인상 받은 곳은 목재로 갖다 댄 곳은 거의 없고요. 진짜 그냥 일반적으로 콘크리트 구조에서 얼마나 그 안에 송도의 아니면 그 지역의 문화를 담느냐가 달려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전면이나 외벽 같은 남는 공간에 처음에 골조할 때 나중에 페인트 형태로 찍을 때도 송도국제도시를 상징하는 디자인을 넣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저는 지금 현재 300억원이에요. 그러면 70-80억원이 늘어나면 거의 400억원 가까이 되고요.
이것만이 다가 아니지요. 내부 인테리어하고, 구조변경, 또 나중에 가면 구조변경하고 그 안에 책 들어가고 나머지 들어가는 건 건축과 소관은 아니지만 지금 이렇게 들어가면 기본적으로 200억원 이상 소요가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면에서는 지금 저희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만약에 구비로 충당해야 된다면 어려움이 있어요.
저는 송도국제도시에 상징적이고 연수구에 상징적인 도서관을 건립하는 거에 대해서 저는 찬성합니다. 다만, 이건 좀 제고해야 되는 게 외벽 만약에 들어가는 부분이 다른 거 다 포함해서 그렇게 70, 80억원이 들어간다면 이것을 재편성해서 내부에 충실하고 그냥 일반적인 내부 안에서 유저들이 사용하는 그리고 또 체감하는 그런 부분에서 호감도가 더 있어야지 외부만 치중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설계에 있어서, 지금 설계중이시니까 뭔가 특단의 대책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