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여하튼 우리 시장님께서도 지금 뭐 연세 드신 어르신분들을 위해서 무료택시라든지, 행복택시라든지 아니면 70세 이상은 또 무료버스 이번에 7월 1일부터 시행하잖아, 그렇죠? 이런 것도 시장님도 자랑삼아 말씀을 많이 합니다만 좋은 정책입니다. 좋은 정책인데 지금 우리 복지국에서도 그렇고 우리 의회에서도 우리가 지금, 저는 좀 신경을 더 써야 될 것이 뭐냐 하면 이제 이분들, 국가를 위해서 일하신 분들 있잖아요, 그죠?
참전용사라든지 월남전 참전이라든지 국가를 위해서 힘쓴 분들 그다음 독립운동을 하신 후손들이나 이분들에 대해서는 뭐냐 하면 우리 지역에서만이라도, 이분들 사셔봐야 얼마 못 삽니다. 그래서 이분들에 대해 가지고는 우리가 예산을 좀 들여서라도 정말 그 희생에 보답할 수 있는 그 자제분들한테, 후손들에게도 좀 보답할 수 있는 그런 정책을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국가에서도 지금 이야기가 많이 나오잖아요.
지금 뭐 친일은 뭐 어떻고, 정말 국가를 위해서 일한 후손들은 지금 다 망했다, 그런 게 있잖습니까? 그래서 우리 지역에 이것도 전수조사를 새로 하셔 가지고 정말 국가를 위해서 일한 분들, 이런 분들한테는 우리 시가 다른 지자체보다는 눈치 보지 말고 해주는 것이 저는 맞다고 봅니다. 사실상 이분들 연세들이요, 대부분 월남 참전도 지금 보면은 이제 80대 곧 다 됩니다.
지금 70대 후반들이 월남 참전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