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사무국장님! 그거는 하나의 다 변명으로 들리고요. 저는 진행이 안 됐기 때문에 시민단체 만나가지고 시민단체에다도 얘기했습니다. ‘이거 너무 잘못됐다’, ‘우리가 한 건도 어떻게 안 할 수가 있냐?’.
열네 분이 4년 동안 민원 처리를 한 건도 안 했다는 거는 이건 의회의 존재감이 없는 거잖아요? 이건 심각한 문제잖아요? 그냥 하루를 넘기고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거 하루 사이에 이분들은 어마어마하게 홍보를 하고 다녀요, 계속. 그러면 지금 선거철이고 10대에 또다시 들어오실 분들이 있는데 이분들한테는 치명타예요. 선거에 치명타잖아요. 4년 동안 민원 한 건 처리도 못하고 주민의 대표로서 뭘 하냐?
이거지. 그런데 그게 허위잖아요? 허위기 때문에 그러면 여기 확인을 하든가 그분들이.
그런데 지금 의원님들은 여기 앉아서 거수기도 아니고, 그런데 그거를 의회 끝나고 하고, 팀장님이 안 계시니까 그렇고, 그러면 그 사이에 아무 얘기 없으니까 저는 또 시민단체 만나서 ‘이거 잘못됐다’, 시정을 하고 다 하고 있는데 이게 그냥 지금 ‘착오가 있습니다’ 해서 끝나는 문제냐고요. 이게 의원님들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