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연지시장 개발 기본계획에 대해서 또 과장님하고 저하고 먼저 말씀을 나눈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장이라는 이 키워드를 가지고 가실 건가요? 앞으로 방향성에 있어서 이 시장, 제 개인적인 본 위원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 시장이라는 것이 마켓하고는 좀 다른 개념이고 이게 전국적으로 하향 산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연지시장이 지금 1950년대 개설이 됐고 그 이전에 개설된 이후에 얼마나 활성화되었는지에 대한 자료는 없습니다만 여기에 대해서 기본개발계획을 지금 용역을 1억을 들여서 하신다고 하는데 이 시장이라는 단어를 안고 가면 한계점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시장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가면서 어떤 다른 획기적인 발상으로 간다고 한들 사람들은 그 네이밍에 따라서 선 이미지가 있거든요.
그래봤자 시장이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연지라는 그 단어는 그 명칭은 가지고 가되 시장이라는 단어는 다르게 표현을 해서 이 기본개발계획을 하셨으면 어떨까라는 말씀을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