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방금 말씀하셨듯이 천북이나 외동의 경우에도 이런 비슷한 목적의 건물이 이미 지어 있고 또 소프트웨어적인 것들을 좀 수익성이라든지 흑자 전환을 하기 위해서 많은 부단한 노력을 지금까지 하셨지만, 시민들이 보기에 또는 행정적으로도 판단하셨을 때 빈 건물의 뭔가 활용도라든지 운영적인 부분에서 애시당초에 기대했던 것에 좀 못 미치는 부분들이 많다 라는 평가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지금 기존에 준공을 앞 두고 있는 건물뿐만 아니고 앞으로 저희가 또 해야 되는 사업이 몇 가지가 더 있지 않습니까?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도 마찬가지로 건물을 지어서 그 안에 지역성에 맞는 프로그램들을 활용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사후 평가 보고서와 그리고 또 정확한 매뉴얼 그리고 가이드라인 같은 것들은 좀 문서화를 시켜서 지역성과 환경에 맞게끔 적용을 하는 것들에 대한 대비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소통화합공간이나 복지거점관 같은 이런 목적성이 있는 사업에서 2025에 이게 완공이 되게 되면 연간 차후에 운영비 같은 것들은 누가 주체가 되나요? 저희 시가 일부 담당을 해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