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발언
박상현 의원 발언
위원 반갑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영도에서 온 시의원 박상현입니다.
우리 ‘해양 수도 부산’ 해양수산국이 거의 핵심 부서가 될 것 같은데 제가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영도에서 왔는데 해양 공공기관이나 해수부하고 우리 부산 시민하고 접목, 괴리감 제가 영도에서 많이 느끼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우리 해양 공공기관이 영도에 14개가 지금 집적돼 있는데 사실 우리 영도 주민들하고는 거의 괴리돼 있어요.
영도 주민들은 솔직히 말해서 2등 시민이고 그쪽 공공기관은 1등 시민입니다. 이 괴리를 어떻게, 앞으로 계속 내려올 건데 또 6개 공공기관이 내려오고 해사법원도 내려온다고 이렇게 하는데 그 괴리를 혹시 우리 부산 시민이 그들을 위한 희생이라면 이상하지마는, 물론 부산 발전을 위해서 큰 틀에서 내려오지마는 그 괴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그런 프로젝트 같은 게 있습니까,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