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꼭 내 지역이라 좀 제가 말하면 좀 편견을 갖고 하는 것처럼 이렇게 비칠 수도 있지만 제가 오늘따라 조금 제가 의원들 중에서는 우리 위원회에서는 한 1∼2번 안에는 일찍 오는데 오늘 좀 늦은 이유는 제가 방금도 거기를 들렀다 왔습니다. 왔는데 거기가 제일 첫 번째 우리 많이 이용하는 농협입니다, 농협. 차가 화물차 같은 경우는 못 올라가요, 눈이 오면은.
이런 상태가 많이 있고 그래서, 또 고부 지역이 어느 지역보다도 서해안에 가까워서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고 정읍보다 훨씬 더 많이 오는 지역입니다. 그러면 거기가 항상 눈이 많이 있다 보니까 못 올라가요, 거기를. 그러기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거기다 대고 이제 그 옆으로 나가면 이제 보건소가 있는데 새로 오신 보건소장님께서 이제 그런 걸 보고 좀 안타깝게 생각해서 이제 그 일이 추진된 것 같아요.
저도 이 예산에 대해서 일도 얘기해 본 적 없고 그래서 이제 그런 환자들이 오는데 불편함이 커서 이제 그분이 봤을 때 그렇게 요구를 한 것 같은데 예산 편성은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시고 그렇게 그 내용은 좀 알고 계시라는 것은 제일 초입이 농협 올라가는 길이다, 근데 굉장히 뭐 급경사는 아니에요. 순간 이렇게 경사가 좀 있고 없어요. 근데 이제 거기에서 걸어 다니시는 분들이 이제 또 미끄럽다라고 이제 그렇게 해서 하는 것 같은데 이제 뭐 이따 점심 먹고도 한번 궁금하신 분 있으면 갔다 오시고, 뭐 예산 좀 이렇게 제가 볼 때도 우리 위원님들이 요구한 예산들 잘못된 예산들 겁난 것 같아요.
그런 예산도 철두철미하게 해서 의원들 다 잡아주시고, 저도 이 예산은 급하다는 생각은 갖지 않는데 소장님의 어떤 의견이 좀 큰 것 같아요. 그 정도 알아주시고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