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예. 지금이라도 우리 시가 이렇게 모래 소독사업을 하신다고 하니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이쪽 분야는 여성가족과나 사회복지과와 연동되다 보니 사각지대였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례 개정의 필요도 있고, 다른 지자체는 철저하게 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보통 이 모래가 관리하기가 너무 힘들고 비용이 많이 들다 보니 어린이집에서는 사실상 하기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우레탄 소재로 바꾸고 있는 추세예요.
그렇지만 저 본 위원 입장에서는 어린이들에게 모래놀이가 꼭 필요하다. 그러면 강아지 분변이나 또 기후로 인해서 태풍이 불거나 또 비바람이 몰아치면 거기가 기생충이 서식하고 그렇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재난안전과 감사말씀드리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추후 말씀 좀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