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희택 의원 발언
위원 보면 친절교육이 참 눈으로 보이는 것들이기 때문에 이게 지적사항이 많이 나옵니다, 그렇죠? 일을 뭐, 기간제라든지 어떤 고용자들이 일을 열심히 해주고 하는 부분들은 다 묻혀버리고 이제 소비자들이 봤을 때 눈에 보이는 것들은 이제 친절교육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근데 지금도 마찬가지로, 2024년도도 마찬가지로 친절교육에 대한 얘기가 나왔고 그걸 많이 개선하고 있지만 지금도 마찬가지로 제가 인터넷 들어가 보니까, 이거 뭐야, 고객소리 들어가 보니까 또 5월 달에 또 첨성대 쪽에 또 문제가 있었고, 그전에 누가 봐도 이게 또 한 번씩 이제 친절교육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나오는데 지금도 다른 데는 잘 몰라도 저는 시청에 들어와 보면 시청에 저기 지금 앞에 계시는 분들 아주 친철하시더라고요. 그런 정도로 자꾸 그걸 개선해 나가면 그게 더 좋아지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고객소리에 그런 것들이 올라오지 않도록 많이 협조 부탁드리고 하겠습니다.
노력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