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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원기 의원 발언

291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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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위원장님 질문한 내용 관련해서 저도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실은 거기 대릉원 주차장 같은 경우에는 주말이나 이럴 때 가보면은 그 왜 대릉원 주차장에 차 1대 대려고 깜빡이 켜고 우측에 대기하는 동안 차 뒤에 한 수십 대 밀려 버립니다, 그거 하나 대려고.

근데 거기에 이제 쉽게 말하면은 우리 보통 일반 건물에 있는 주차장 같은 경우에는 잔여 공간이 몇 대가 있고 표시가 되잖아요, 그렇죠? 입구에서. 근데 그런 거를 조금 멀리까지 미리 파악이 될 수 있게 그 삼거리 부분에라도 좀 설치가 돼 있어 가지고, 깜빡이 켜고 뭐 언제 차 빠져나갈지도 모르는데 계속 대고 있거든요.

그래 버리면 차 다 막힙니다. 그런 것도 좀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그런 시설을 제가 봤을 때는 어디에서부터 그게 설치돼야 되냐 하면은 황남빵 있잖아요, 그렇죠? 그 돌담길 그 입구에서도 하나 필요하고 그다음에 선덕여고 오거리입니까, 사거리 있죠?

그쪽쯤에도 하나 있고, 지금 (구)황남초등학교 그쯤에서부터 주차장이 파악이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 시설들이 좀 부족한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일반적으로 내비를 쳤을 때 천마총을 친다든가 대릉원을 치면 주차장이 바로 거기를 딱 가리켜 버립니다.

근데 우리가 실제로 외국이나 이런 데 가면은 주차장하고 관광지하고 1km씩 걷고 이런 거 많거든요. 그런 것도 한번 어떻게 좀 개선을 해 가지고 시에다 건의를 하셔 가지고, 내비가 전부 다 거기 가리키니까 길 모르는 관광객들은 전부 다 거기 차 대려고 하거든요. 그런 것도 좀 이렇게 근본적으로 지금 우리 도로 상황이나 이런 게 너무 안 맞기 때문에 계속 문제다 문제다 하면서 지금 계속 그렇게 실제로 해결되는 거 하나도 없거든요, 신경은 쓰고 있고 하지마는.

그러니까 그런 부분까지도 좀 신경을 쓰셔 가지고 우리가 네이버 내비가 됐든 T맵이 됐든 조금 뭡니까, 이 주차장 하면은 좀 근처에 좀 떨어졌더라도, 사실 관광객들이 와서 뭐 1km쯤 걷는다고 해서 전혀 나쁠 거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라도 유도가 될 수 있도록 아예 그 자체를 그렇게 만들어 주시면은 좀 나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 정보가 부족해서 거기서 깜빡이 켜고 서 있는 경우가 정말 많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들 좀 해결해 주시면 경주 와서 좀 더 쾌적한 관광을 하실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