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인자 의원 발언
지난번에 행감 했을 때와 과장님이 바뀌어서, 물론 업무연찬은 잘 되었으리라 생각은 하는데 아까 133쪽, 결식아동 푸르미급식 카드이용 실태는 조사한 결과를 행감 때 발표를 했고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해 달라고 했는데 작년 7월 급식비가 5,500원에서 7천원으로 올랐잖아요. 그런데 그때 조사한 결과로 보면 사춘기 청소년들이 집밥처럼 식사를 해야 될 급식카드로 주로 편의점이나 제과점을 많이 사용했어요. 편의점이 66%, 제과점이 18%, 일반식당이 3%, 중식당이 2%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청소년들의 건강도 걱정이 되고, 또 이 친구들이 식당은 정해진 곳이 1동에 2곳이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자기가 급식카드라는 걸 식당주인이 아는 것 같아요. 식당에 가는 횟수가 너무 적고, 편의점에서 분식으로만 때우다 보니까 우리 청소년들의 건강상태가 매우 나빠질 것을 우려해서 이런 제도를 좀 우리가 지정한 곳뿐만 아니라 확대해서 넓게 하자는 건데 꼭 인천시까지 안 된다면 우리 연수구 관내로라도 풀어주는 노력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지금 인천시에만 건의를 하신 것 같고 아직도 이게 부진으로 되어 있어서 이 부분은 조금 더 노력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