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발언
남명숙 의원 발언
위원 남명숙입니다. 앞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한 제 견해입니다. 최근 부산을 찾는 관광객 수가 전국의 22%를 기록했습니다.
이제 부산의 위상은 글로벌로 더 한층 확대되었습니다. 세계인들이 그냥 부산 하면 그냥 바로 올 수 있는 모든 관계망이 다 열려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적 유명 브랜드 유치도 중요합니다.
사실 그렇게 한다면 또다시 부산의 위상이 또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관점에서 봐야 되느냐 하면 저는 부산이 성장하고 기반을 다지려면 패러다임을 바꿔야 됩니다. 이전의 패러다임으로는 부산이 새로 한 발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똑같은 것하고 그래서는 안 됩니다. 부산 예술인 발굴하고 지역 예술인의 성장을 돕고 늦었지만 부산을 살리려면 지금 시작해야 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여기는 관계없을 수도 있는 부서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일을 할 때 어제는 이미 지나간 시간입니다.
그것들이 토대가 되고 지혜로 만들어지고 새로운 출발을 해야지 새 세상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이번 우리 의회가 지나간 것 가지고는 이야기를, 물론 시장이 바뀌었으니까 그거를 다시 해야 된다 이런 관점에서 보는 것도 그건 바람직스럽지 못합니다. 그러나 새로운 관점에서 보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제가 전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