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8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요즘에 선거 때라 바쁘시죠?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열심히 하시던데. 명함 한 장 주는 게 내 표가 아니고 제가 쭉 경험한 걸로 봐서는, 초선이지만 경험은 3, 40년 됐습니다, 선거에서.
한 분을 보더라도 그분의 마음을 사야지 사람들이 보면 내가 3만장 돌렸으니까 3만명이 내 표인 줄 아는데 그건 아닙니다. 받아서 바로 쓰레기통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청소과에서 너무 힘들어해요.
바닥에 떨어지면 줍기도 힘들어요. 그래서 한 장을 주더라도 마음을 살 수 있는 분들에게 줘서 꼭 성공해서 들어오시기를 바랍니다.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의사팀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