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거기의 답변은, 제가 한 말씀 드릴게요. 저도 9대에 처음 들어와서 초선에 전반기에 흐름 모르고 선배 의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대로 그냥 따라갔습니다. 따라가다 보니 지금 9대에서 끝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제대로 되는 게 아니고 그래서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제가 4년간을 해보니까 10대에 새로 들어오시는 분들한테 경험으로써 이건 해놓고 가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배분들이 4년 동안 그대로 놓고 “10대 당신들이 알아서 하세요.” 그거는 대물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 마지막이라도 10대에서는 싸우지 말고 할 수 있게끔, 4년간을 겪어보니까 이렇게 이렇게 아예 딱 조례로 돼 있었으면 그렇게 싸우지 않을 건데 거기에 있어서 우리가 해놓고 가자는 뜻에서, 얼마 안 남았으니까 급하다고 생각을 하죠. 10대 들어오기 전에 정확한 제도는 만들어 놓자 그런 의미입니다,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