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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상순 의원 발언

289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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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의문점이 금방 해소가 잘 안되고 있는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금 조례에는 이미 있고, 지금 윤리를 집어넣겠다고 하시고 그렇게 됐을 때 나머지 여섯 분에 대한 권한이라든가 이런 게 많이 축소가 되면 신경쓰는 사람만 신경쓰고 나머지는 사실 지금 상임위가 다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저희가 복지 쪽은 많이 놓치면서 등한시하는 상황들이 벌어지는데. 하물며 지금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생겼을 때 나머지 위원들도 예산이라든가 이런 거에 관여도 하고 싶고 궁금증도 많고 나름대로의 권한을 유지하고 싶으실 텐데 과연 이게 합당한가 사실 저는 그런 고민이 잠깐 됐었고요. 또 하나, 윤리특위도 말씀을 하시는데 이게 특활비의 문제가 아니라 이걸 지금 우리가 9대에서 과연 해야만 할까 이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또 10대에 들어오시는 분이, 물론 여기에 있는 분이 다 같이 들어오시면 더 바랄 나위도 없겠지만 또 어느 분이 어떻게 들어오시는지 모르는데 이걸 우리가 9대 중간도 아니고 9대 거의 막판에 몇 달 남지도 않은 상태에 이거를 과연 해야만 할까라는 의문점이 생겼고요. 또 하나, 윤리특위는 사실 어떤 사안이 생길 때만 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 윤리특위 위원장인데도 불구하고 특활비는 또 편성도 안 돼 있고 그랬을 때 그런 거에도 형평성의 문제도 있고, 그래서 이건 좀 많이 심사숙고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여쭤봤습니다. 조례를 발의하신 이동길 의원님의 그 마음도 충분히 알고 이해는 하고 그러긴 한데 이거는 조금 더 생각도 좀 해 봐야 될 것 같고, 어차피 이게 진행이 되면 10대부터 진행이 되죠?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